유니메트로,
이렇게 쓰세요
지금 있는 역을 확인하고, 내릴 출구까지 가는 길을 단계별로 안내받는 방법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설명합니다. 화면에 보이는 버튼 이름은 이렇게 표시했습니다.
1처음 시작하기
유니메트로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웹 서비스입니다. 설치할 필요가 없고, 가입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.
처음 열면 홈 화면이 나오고, 지금 있는 역을 자동으로 찾기 시작합니다. 이때 브라우저가 위치 권한을 물으면 허용을 눌러 주세요.
화면 아래 메뉴
모든 화면 아래쪽에 메뉴 다섯 개가 있습니다. 가운데가 홈입니다.
| 메뉴 | 하는 일 |
|---|---|
| 챗봇 | 글로 질문하고 답을 받습니다. |
| 선택 | 노선, 역, 방면, 출구를 차례로 골라 출구 안내를 받습니다. |
| 홈 | 지금 있는 역을 알려 줍니다. |
| 민원 | 냉난방, 소음 같은 불편을 문자로 신고합니다. |
| 마이 | 내 정보와 내가 등록한 출구 안내를 봅니다. 로그인해야 쓸 수 있습니다. |
2지금 있는 역 확인하기
아래 메뉴 › 홈홈 화면 제목은 지금 무슨 역?입니다. 위치를 찾는 동안 현재 위치를 찾는 중이에요…가 나옵니다. 지하에서는 조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.
위치를 찾았을 때
- 지금 계신 곳은 아래에 역 이름과 노선이 나옵니다.
- 역까지 거리, 가장 가까운 출구 번호와 그 출구 근처 건물도 함께 알려 줍니다.
-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아마 여기일 거예요라고 나옵니다. 역이 틀렸다면 다른 역 선택을 눌러 직접 고르세요.
여기서 ○○역 출구 안내 받기를 누르면 그 역의 출구 안내로 바로 넘어갑니다. 역을 다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.
위치를 못 찾았을 때
위치를 찾지 못했어요가 나오면 아래 셋 중 하나를 고르세요.
- 역 직접 선택 — 역 이름을 검색해서 고릅니다.
- 지하철 탔어요 — 시간으로 추적 — 열차 안이라면 정거장을 세어 줍니다. 5장을 보세요.
- 위치 다시 시도 — 위치를 다시 찾습니다.
역 직접 고르기
- 역 직접 선택 또는 다른 역 선택을 누릅니다.
- 검색 칸에 바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. 역 이름을 입력하세요. 예: 강남
- 목록에서 역을 누릅니다. 가까운 역이 위쪽에 나옵니다.
3출구 안내 받기
아래 메뉴 › 선택가장 많이 쓰는 기능입니다. 질문을 직접 쓰지 않고 버튼만 골라도 내린 곳에서 원하는 출구까지 가는 길을 알려 줍니다.
- 노선을 고릅니다. 노선을 선택하세요
- 역을 고릅니다. 역을 선택하세요
- 타고 온 열차 방면을 고릅니다. 타고 온 열차의 방면을 선택하세요
방면을 알면 열차 문이 열리는 쪽과 몇 번째 칸에서 내리면 좋은지까지 맞춰서 안내합니다. - 나갈 출구를 고릅니다. 나가실 출구를 선택하세요
- 질문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챗봇 화면으로 넘어가고, 안내가 한 문장씩 나옵니다.
홈 화면에서 들어오면 역이 이미 정해져 있어 방면부터 시작합니다. 방면 정보가 없는 역은 방면 단계를 건너뜁니다.
- 지금까지 고른 내용은 화면 위쪽에 표시됩니다.
- 잘못 골랐으면 왼쪽 위 ←(이전 단계로 돌아가기)를 누르세요.
4챗봇에게 물어보기
아래 메뉴 › 챗봇입력 칸에 궁금한 것을 쓰고 Enter를 누르거나 전송 버튼을 누르세요. 노선, 역, 타고 온 방면, 출구를 함께 쓰면 가장 정확하게 답합니다.
2호선 성수역인데 뚝섬 방면 열차에서 내렸어요. 3번 출구 어떻게 나가요?
답변 활용하기
- 추천 질문 — 답변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어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.
- 역무실 전화 — 답변에 역무실 번호가 나오면 누르는 즉시 전화가 걸립니다. 도움이 필요할 때 쓰세요.
- 내가 연결한 전화번호 — 화면 위 버튼을 누르면 전에 건 역무실 번호를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음성으로 듣기
- 화면의 🔇 음성 버튼을 누릅니다. 🔊 음성 켜짐으로 바뀝니다.
- 답변 문장을 누르면 그 부분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. 읽는 부분은 강조 표시됩니다.
- 다시 누르면 음성이 꺼집니다.
음성은 한국어로만 읽습니다. 브라우저가 음성 읽기를 지원하지 않으면 이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.
로그인하지 않으면 무료 질문은 두 번까지입니다. 그 뒤에는 로그인 안내가 나옵니다. 로그인하면 계속 질문할 수 있고 대화도 저장됩니다. 단계별로 고르는 출구 안내도 질문 횟수에 포함됩니다.
5지하철 안에서 정거장 세기
홈 › 지하철 탔어요?지하에서는 위치가 잘 잡히지 않습니다. 이 기능은 탄 역과 방향을 알려 주면, 지난 시간을 바탕으로 지금 어느 역쯤인지 계산해 줍니다.
- 홈 화면에서 지하철 탔어요? 카드를 누릅니다.
- 탄 역을 검색해서 고릅니다.
- 어느 방향인가요?가 나오면 가는 방향의 다음 역을 누릅니다.
- 화면에 지금 이 역쯤이에요, 다음 역, 다음 역까지 남은 시간이 나옵니다.
- 역이 어긋나면 ◀ 이전 역, 다음 역 ▶으로 맞추거나, 역이 틀렸어요 — 지금 역 직접 고르기를 누르세요.
- 화면을 꺼도 시간으로 계속 계산합니다.
- 끝내려면 ← 종료를 누르세요.
역이 바뀌어도 소리나 진동으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. 내릴 역이 가까워지면 화면을 직접 확인하고, 열차 안내 방송도 함께 들어 주세요.
6민원 문자 보내기
아래 메뉴 › 민원너무 덥거나 시끄러울 때, 시설이 고장 났을 때 운영기관에 보낼 문자를 대신 써 줍니다.
- 어디서 겪으셨어요? — 역을 고릅니다.
- 무슨 일이에요? — 더워요, 추워요, 소음, 냄새·오물, 취객·무질서, 잡상인·구걸, 시설 고장 중에서 고릅니다.
- 몇 번째 칸인가요? — 칸 번호와 문 위치를 고릅니다. 몰라도 괜찮습니다.
- 더 하실 말씀 — 필요하면 짧게 덧붙입니다.
- 📩 문자앱 열기를 누르면 받는 번호와 내용이 채워진 문자앱이 열립니다. 확인하고 보내세요.
받는 곳: 서울교통공사 1577-1234, 9호선 1599-7781. 지하철 안에서 정거장 세기를 쓰는 중이라면 이 위치로 민원 문자 넣기로 역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
성추행, 폭력, 응급 상황이면 긴급을 고르세요. 문자 대신 📞 112 전화와 운영기관 전화 버튼이 나옵니다.
7가입하고 로그인하기
가입하면 질문을 횟수 제한 없이 할 수 있고, 대화가 저장되며, 출구 안내를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.
이메일로 가입
- 로그인 화면에서 가입하기를 누릅니다.
- 이메일을 입력하고 중복확인을 누릅니다.
- 비밀번호를 두 번 입력합니다. 영문, 숫자, 특수문자를 섞어 6~20자로 만드세요.
- 가입하기를 누르고, 완료 화면에서 시작하기를 누릅니다.
구글 계정으로 로그인
로그인 화면의 구글로 로그인을 누르면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.
맨 위로8출구 안내 등록하기
아래 메뉴 › 마이 › 데이터 수집자주 다니는 역의 출구 가는 길을 알려 주시면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이 됩니다. 로그인해야 쓸 수 있습니다.
- 역 이름을 검색해서 고릅니다.
- 출구 번호를 적습니다. 모르면 비워 둬도 됩니다.
- 가는 길을 적습니다. 걸음 수, 방향, 계단 수처럼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.
- 등록하기를 누릅니다.
등록한 안내는 내가 등록한 안내에서 검토중, 승인됨, 반려 상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검토를 거쳐 승인된 안내만 서비스에 반영됩니다.
맨 위로9화면과 언어 설정
밝은 화면, 어두운 화면
처음에는 어두운 화면입니다. 화면 위쪽 스위치로 밝은 화면과 어두운 화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. 바꾼 설정은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.
언어
화면 위쪽 언어 선택에서 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, 스페인어, 프랑스어, 독일어, 러시아어, 베트남어, 태국어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지금은 메뉴와 주요 버튼만 번역되고, 민원·로그인 화면 같은 일부 화면과 음성 읽기는 한국어로 나옵니다.
맨 위로10화면낭독기로 쓰는 법
보이스오버(아이폰)나 톡백(안드로이드)으로도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.
- 답변은 자동으로 읽힙니다. 챗봇 답변이 한 문장씩 도착할 때마다 화면낭독기가 새 문장을 차례로 읽어 줍니다.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면 됩니다.
- 출구 안내는 선택 메뉴가 편합니다. 노선, 역, 방면, 출구가 목록으로 나와 쓸어넘기기로 고르기 쉽습니다. 고른 내용이 바뀌면 읽어 줍니다.
- 역무실 번호는 "2호선 성수역 역무실 전화" 처럼 노선과 역 이름까지 읽어 주므로, 두 번 탭하면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.
- 하단 메뉴에서 지금 있는 화면은 "현재 페이지"로 읽힙니다.
- 화면낭독기를 쓰는 중이라면 음성으로 듣기 버튼은 켜지 않아도 됩니다. 두 소리가 겹칠 수 있습니다.
11자주 묻는 질문
위치가 계속 다른 역으로 나와요.
지하나 건물 안에서는 위치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. 다른 역 선택으로 직접 고르면 그 역 기준으로 안내합니다.
방면이 뭔지 모르겠어요.
타고 온 열차가 가던 쪽의 역 이름입니다. 열차 안내 방송에서 "○○ 방면"이라고 말하는 그 이름입니다. 모르면 역무실에 전화해 물어보거나, 챗봇에 방면 없이 물어봐도 됩니다. 방면을 알 때 안내가 가장 정확합니다.
어느 역까지 안내되나요?
서울 지하철 2호선 역은 출구 가는 길까지 자세히 안내합니다. 다른 노선은 차례로 넓혀 가는 중입니다.
질문을 더 못 한다고 나와요.
로그인하지 않으면 무료 질문은 두 번까지입니다. 가입하거나 구글로 로그인하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.
안내가 실제와 달라요.
아래 메일로 역 이름, 출구 번호, 다른 점을 알려 주세요. 로그인했다면 출구 안내 등록으로 바른 길을 직접 알려 주셔도 됩니다.